Да, стоит играть
Возражений нет. Нюансы - ниже.

Возражений нет. Нюансы - ниже.
Нет игроков онлайн в Steam - это не определяет готовность одиночного режима · последнее известное значение, ещё не обновлено
337 дней назад
100% положительных
Русского нет · всего 2 языка
259 руб.
Те же жанры Steam, вердикт «Да», сначала самые живые.
Публичная выборка отзывов из Steam. Вердикт считается по цифрам, тексты на него не влияют.
100% положительных за 30 дней
Steam не вернул достаточно отзывов на языке интерфейса - здесь показана выборка на всех языках.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하는 세상 속에서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이런 세계관과 생각할 것이 많은 주제에 대해 좋아하는 편이라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독특한 근미래 세계관이 주는 스토리의 완성도도 좋은 편이고 추상적인 문장들은 등장인물들의 심리 묘사를 더욱 섬세하게 전달하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추상적인 문장 때문에 후반에 스토리 전달의 힘이 빠지는 느낌도 듭니다. 결국 하나의 의미로 귀결되는 내용을 여러 가지 추상적인 문장으로 풀어쓰다 보니 정확한 의미 전달이 약해지고 늘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떡밥 회수도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 개임의 핵심 주제라고 생각하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하는 세상 속에서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명확한 답을 내놓는다면 작가의 사상을 주입하는 느낌이라 이렇게 생각할 부분이 많은 채로 마무리하는 게 더 좋아 보이네요. 게임에서 가장 견디기 힘들었던 부분은 의사의 대사가 견디기 힘든 문장들이 꽤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어우... 좀 힘든 부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대부분의 배경을 작게 표현해 놓은 것도 가시성이 별로 좋지는 않았습니다. 단점도 분명히 있지만 비주얼 노벨의 핵심인 작화와 스토리 모두 좋은 편이라 플레이해 볼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엔딩을 본 이후 해금되는 엑스트라 스토리도 나쁘지 않고 엔딩마다 전해지는 감정과 여운도 충분히 느낄 수 있기 때문에 플레이하실 분들은 가능하면 모든 엔딩을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작가님의 첫 작품이라는게 안믿길정도로 예상했던것보다 심오한 세계관이나 스토리 전개가 좋았던 작품, 엔딩도 나름 좋았던듯, 썸썸편의점 장미로 처음 성우님을 알게되었는데 초현도 너무너무 연기 잘해주셔서 더더욱 좋았다. 초현 넘 귀여워!!!!!
I Highly recommend this Very beautiful Korean Visual Novel. Truly worth you time.